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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 호텔 서울이 신임 총괄 파티시에로 알렉산드르 쉐술리(사진·프랑스)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쉐술리는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인 프랑스의 레 프레 드제니 미셸 게라드에서 셰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이어 파티시에 경력을 쌓아 포시즌스 파리와 세이셸에서 활동했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의 총괄 파티시에를 맡은 그는 총 7곳의 식음료 매장 및 연회장에 필요한 페이스트리 및 디저트를 담당한다.
쉐술리는 "새로우면서 맛있게 즐기는 디저트를 선보일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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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웅 기자
박정웅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