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 날인 22일 오후 금강산호텔에서 작별상봉이 끝난 뒤 북측 이복동생 신정숙씨(57)와 신정애씨(55)가 남측 신종호씨(70) 가족을 배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