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24일 1123~1124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3.8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반등하고 미-중 무역협상 및 잭슨홀 결과에 대한 관망세가 이어지며 원/달러 환율은 소폭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