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시 꼭 사야 되는 필수 쇼핑 리스트 속 빠지지 않는 뷰티 제품들이 있듯이 각 나라를 대표하는 뷰티 브랜드가 있다. 흔히 ‘직구템’ 이라고 알려진 다수 뷰티 브랜드가 국내에 론칭돼 국내 소비자와 한층 더 가까워지는 요즘. 각 나라를 대표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를 살펴보자.
◆ ‘기획부터 완제품까지 Made by U.K’ 영국 헤어 브러쉬 ‘탱글티저’
기획 단계서부터 완제품까지 완벽하게 영국에서 만들어지는 헤어 브러쉬 브랜드는? 바로 ‘탱글티저’다. 영국 여행 시 꼭 사와야 하는 직구템으로 국내에 알려지게 되면서 유명세를 탔으나 영국 내에서는 이미 ‘헤어 브러쉬 = 탱글티저’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선두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특별하게 설계된 듀얼 하이 시스템 브러쉬 모가 엉킨 모발을 관리해 줄뿐더러 윤기 나는 모발로 개선 가능케 함은 탱글티저 만의 특징 이다.
‘탱글티저’의 제품력과 유명세로, 여러 ‘미투’ 브랜드(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를 모방하는 브랜드)가 우후죽순 발생하고 있으나 모든 전 제조 과정을 영국에서 진행 하는 브랜드 ‘탱글티저’의 이점은 오리지널 영국 브랜드라는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 ‘들어는 봤니?’ 100년 전통 이탈리아 국민 크림 ‘프렙’
중국에 호랑이 연고, 호주는 포포크림이 있듯이 이탈리아에는 100년 전통의 국민 크림 ‘프렙’(PREP)이 있다는 사실. 특히 프렙의 대표 제품인 ‘더마 프로텍티브 크림’은 멘톨, 페퍼민트 오일 등 진정 성분이 과민 반응을 줄이고, 스테아릭애씨드 성분이 피부 보습막을 형성해 건조함을 줄인다.
이를 비롯해 홍조, 트러블, 벌레 물린 부위 등의 국소 부위 등에도 사용하기 좋아 남녀노소 사용할 수 있는 멀티 국민 크림 이다.
◆ 미국 속눈썹 브랜드 1위의 위엄, ‘아델’ 아이래쉬
헐리우드 스타들의 뷰티 시크릿 아이템으로 미국 속눈썹 시장 1위의 위엄을 뽐내고 있는 아이래쉬 브랜드 ‘아델’이 국내에 상륙 했다.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는 45년 전통의 속눈썹 브랜드 ‘아델’(ARDELL)은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로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국가 인증 기관을 통하여 안전 시험 기준을 통과해 안전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제품이다. 더불어 레이디 가가, 켈리 클락슨 등 글로벌 셀럽들의 애정템으로 알려져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