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를 배경으로 한 퀘백의 단풍. /사진제공=참좋은여행
참좋은여행(대표 이상호)이 캐나다 단풍 시즌에 맞춰 에어캐나다와 단독 제휴 이벤트를 연다.

참좋은여행은 캐나다의 최대 항공사인 에어캐나다와 제휴를 맺고 캐나다 주요 노선을 단독으로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단풍국'으로 유명한 캐나다의 단풍시즌(9~10월)을 겨냥한 것으로 이 기간 예약 고객에게 10% 할인과 1인당 2만5000원 상당의 캐나다 전자여행허가(eTA) 발급 무료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벤트 상품은 캐나다 6대 도시를 모두 둘러보는 10일/12일 일정, 로키산맥 관광을 포함한 캐나다 일주 패키지, 미서부와 동부지역을 묶은 캐나다+미국 일주 패키지가 있다.


참좋은여행은 "에어캐나다와 제휴로 경쟁력 있는 요금과 좌석을 확보해 참좋은여행만의 차별화한 단풍여행 상품을 개발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