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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에 따르면 아이꼬야는 유기농 사과·당근·토마토·레드비트를 사용했으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도록 한국영양학회와의 공동설계를 통해 맛과 영양의 균형을 맞췄다.
또한 안전하고 깨끗하면서 재활용이 쉬운 신개념 종이캔 ‘카토캔’을 적용해 아이가 눌러도 넘치지 않고 금속캔보다 가벼우며 빨대가 부착돼 있어 아이 혼자서도 쉽게 마실 수 있다.
친환경 종이 소재로 만든 캔모양의 용기인 카토캔은 생산과정에서도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고 자연에서 분해되기도 쉬운 친환경 용기다. 남양유업은 앞으로도 유아식 전문제품에 순차적으로 카토캔 용기를 적용할 방침이다.
남양유업은 신제품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프로모션을 다음달 말까지 신청자 1000명을 대상으로 주차별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정인 남양유업 대표이사는 “아이꼬야 3종은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먹일 수 있도록 아이의 영양은 물론 아이가 자랄 환경까지 생각한 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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