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2018년 추석 명절을 맞아 품격 높은 선물을 전할 수 있는 추석 선물세트를 9월 3일부터 10월 7일까지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인터컨티넨탈 이번 인터컨티넨탈 추석 선물세트는 민속한우, 평창 산양삼, 문경 약돌돼지 등 2012년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로컬푸드 프로젝트를 통해 엄선된 지역의 명품 특산물을 비롯해, 육류, 해산물, 주류 등 으로 구성됐다.
우선 가장 인기가 높은 육류와 해산물 선물에는 자연송이, 인삼, 바닷가재, 소시지 등을 추가해, 받는 분이 더욱 만족스럽도록 풍성한 세트 상품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친환경 민속 한우의 최상급 부위별 모듬과 가을 제철을 맞은 최상급 송이를 함께 담은 특선한우와 자연송이 세트, ▶완도산 친환경 활 전복과 갈비찜, 6년근 인삼을 함께 구성한 민속한우 갈비찜과 전복, 인삼 세트, ▶한우 중 가장 부드러운 분위인 안심과 바닷가재,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식재료까지 더한 민속한우 안심스테이크와 바닷가재 세트, ▶인터컨티넨탈 셰프 고유의 레시피로 완성한 저염식 수제 소시지와 민속한우 채끝 스테이크를 함께 담은 민속한우와 수제 소시지 세트 등이다.
지역의 품질 좋은 명품 특산물로 구성한 세트도 눈에 띈다. ▶국내산 민물장어와 가을 제철 송이버섯을 함께 담아 원기회복 선물로 좋은 국내산 장어와 자연송이 세트, ▶정부에서 지정한 산양삼 특구 지역인 강원도 평창에서 재배한 평창 산양삼 세트, ▶청정 완도 바다에서 우럭, 민어, 쏨뱅이, 도미를 직접 잡은 뒤 해풍으로 건조한 반건조 생선 세트 등이 있다.
호텔 소믈리에가 직접 엄선한 다양한 주류 세트도 주력으로 선보인다. ▶희소성이 높은 브르고뉴 지역의 빈티지 컬렉션으로 구성된 소믈리에 셀렉션과 ▶러시아 황제의 샴페인으로 유명한 루이 로드레 크리스탈 샴페인, 그 외에도 ▶프랑스, 일본, 호주, 이탈리아 등 다양한 국가별 와인세트를 가격대별로 만날 수 있다. 올해는 ▶호텔 내 중식당 ‘웨이루’에서 자체 PB상품으로 제작해 은은한 꽃향기와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인 웨이루 바이주 세트도 선물세트로 판매한다.
또한 미국산 육류 세트를 구매하시는 고객에게는 상품별 선착순 50명에게 와인 또는 문배주 세트를 선물로 증정해 실속 있는 선물을 원하는 고객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인터컨티넨탈 추석 선물세트는 9월 3일부터 10월 7일까지 판매 및 배송되며, 서울 및 수도권(분당, 용인, 일산) 지역은 무료 배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