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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랜드 데상트(DESCENTE)가 어글리 슈즈 트렌드를 데상트만의 프리미엄하고 어센틱한 무드로 재해석한 ‘데상트 터보(TURBO)’를 새로이 선보였다.
28일 데상트에 따르면, 2014년부터 출시돼 매년 기록적인 ‘완판’의 주인공이었던 ‘터보(TURBO)’는 2018년형으로 새롭게 재탄생해 서로 다른 매력의 두 가지 라인으로 출시됐다.
2014년 그 모습 그대로 터보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린 ‘터보 OG’는 레트로한 무드 속에서 블랙 & 화이트 모노 컬러의 시크함을 느낄 수 있는 오리지널의 진수를 보여준다.
터보 블랙라벨은 프리미엄한 컬러감과 라벨링 디자인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완전체’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깔끔한 블랙 & 화이트 컬러와 시크함의 정석이 된 올블랙, 강렬한 포인트가 되는 레드, 그리고 신비로운 실버 컬러까지 다양한 컬러 라인업으로 무장했다.
사진제공. 데상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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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