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상승)마감했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8원 내린 11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1원 내린 1109.7원으로 시작해 소폭의 등락을 보이다가 낙폭이 다소 줄어든 1110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중국 인민은행 고시환율 산정방식 변경과 미국과 멕시코의 무역협정 타결은 글로벌 무역분쟁 우려를 낮추며 위험선호를 자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8원 내린 11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1원 내린 1109.7원으로 시작해 소폭의 등락을 보이다가 낙폭이 다소 줄어든 1110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중국 인민은행 고시환율 산정방식 변경과 미국과 멕시코의 무역협정 타결은 글로벌 무역분쟁 우려를 낮추며 위험선호를 자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