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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세븐은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RPG로 글로벌 히트작 '킹덤언더파이어'와 '샤이닝로어'를 개발한 강기현 대표에 '사커스피리츠'를 개발한 김형석 대표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게임은 2D 그래픽의 한계에 도전하는 애니메이션 연출이 특징이다. 모든 캐릭터를 고해상도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해 다른 수집형 RPG와 차별성을 뒀다. 자체 개발한 YUNA엔진으로 로딩시간을 1초 이내로 줄이는 등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자랑한다.
한편 스마일게이트는 에픽세븐의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올 4분기내 글로벌시장까지 서비스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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