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2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2원 오른 1110.2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7원 내린 1108.3원으로 시작해 등락을 보이다가 1110.2원에 마감했다.


김현진 NH선물 애널리스트는 “무역긴강감이 완화되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를 개선시켰다”며 “국내증시에서의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를 가속화하며 환율 하락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