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라이브 강남이 차이니스 바&다이닝‘리마장(李馬張)’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글래드 라이브 강남 리마장은 한국에서 먹던 한국식 중국 음식이 아닌 해외의 차이니즈 퀴진에서 즐길 수 있었던 중식 메뉴를 선보인다.중국 여러 지역의 메뉴를 프렌치,노르딕,캘리포니아 퀴진 스타일로 선보이며,세련된 공간,흥겨운 음악 등으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한편 대표 메뉴로는싱가포르 칠리 크랩을 재해석한 가벼운 안주로 매콤한 칠리 크랩 소스에 코코넛 거품을 올리고,튀긴 소프트 쉘크랩과 꽃빵을 찍어 먹는 요리인 칠리 크랩 &스팀 번즈(Chili Crab & Steam buns),마라상궈를 감바스에 더한 요리로,전복,가리비 관자,새우,장뇌삼,은행,죽순 등의 풍성한 식재료를 활용한 리마장 마라 감바스(LMJ Mala Gambas)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