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컬처 브랜드 토니모리가 미국 인조 네일 브랜드인 ‘키스뉴욕’과 손잡고 젤 네일 팁 라인인 ‘프레스 앤 고(Press&Go)’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토니모리와 협업한 ‘키스뉴욕’은 전 세계 100여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토탈 뷰티 브랜드다.
/사진=토니모리 신제품 ‘프래스 앤 고’는 집에서도 바르거나 구울 필요없이 원스텝으로 스타일리쉬한 손톱을 완성할 수 있는 젤 네일팁이다.
토니모리에서 선보이는 ‘프레스 앤 고’는 고퀄리티와 고광택의 질감은 물론 부드러운 소재로 손톱에 완벽히 밀착되어 자연스러운 착용감을 자랑한다. 디자인도 키스뉴욕의 베스트셀러부터 트렌디한 디자인까지 총 33종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프레스 앤 고’는 ▶다양한 사이즈로 발톱에도 붙일 수 있는 12가지의 사이즈로 구성된 30개의 넉넉한 양의 네일팁과 ▶별도의 도구없이 간편하게 네일아트를 사용할 있도록 프렙패드, 우드스틱으로 구성되어 있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최근 셀프 인조네일이 ‘소확행’을 추구하는 트렌드, 전문 숍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네일을 완성할 수 있는 가성비, 편리성 등으로 뜨거운 인기를 누림에 따라 세계적인 브랜드인 ‘키스뉴욕’과 함께 인조네일 라인을 확대했다”며 “혼자서도 다양한 네일 연출이 가능한 원스텝 젤 네일으로 손재주가 없거나 전문 샵이 번거로운 분들 올 여름 간편하게 네일 아트를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