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젤리 ‘뷰티 스위티즈(Beauty Sweeties)’가 8월 전국 올리브영 500여개 매장에 입점해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진=뷰티 스위티즈 단순한 간식, 디저트의 개념을 넘어 100% 내추럴 성분의 순수한 재료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뷰티 스위티즈는 전 제품에 인공향료나 인공색소, 보존제를 첨가하지 않고, 최대 26%에 달하는 높은 과일 함량으로 과일의 맛과 향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젤라틴으로 쫄깃한 젤리의 식감을 살린 베어즈 스위티즈와 하트 스위티즈, 젤라틴 대신 식물성 원료만을 사용해 비건 인증을 받은 크라운 스위티즈와 캣츠 스위티즈까지 총 4종의 각각 다른 과일의 맛과 식감으로 기존 제품들과는 다른 새로운 젤리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뷰티 스위티즈는 지난 7월 중순에 오픈한 올리브영 서울대입구중앙점에서 4종의 판매를 시작해 8월 중순에는 전국 380여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했으며, 순차적인 입점 확대를 통해 8월 말 현재 500개 이상의 올리브영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뷰티 스위티즈 마케팅 담당자는 “뷰티 스위티즈는 인공향료나 색소 등의 화학첨가물은 물론 글루텐과 지방을 전면 배제하고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과 알로에베라, 비오틴 등 뷰티 성분을 더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올리브영의 스토어 콘셉트와 잘 맞는 제품”이라며, “독일 유명 드럭스토어에서 캔디류 판매 1위를 기록했던 제품인 만큼 한국의 H&B스토어를 대표하는 올리브영에서도 많은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