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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가을 캘빈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의 글로벌 멀티미디어 광고 캠페인이 공개됐다.
/사진=캘빈클라인
캘빈클라인은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 36명의 모델들을 데님으로 뭉치게 하는 캠페인의 분위기를 만들며 젊은이들의 문화를 축하했다.
포토그래퍼 윌리 벤더피어(Willy Vanderperre)에 의해 촬영된 광고 캠페인 속 큰 오픈 프레임 안에 있는 36명의 모델들은 미국 국기에서 영감을 받아 자기 자신보다 더 큰 무언가의 일부임을 말해주는 것을 비주얼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이번 시즌의 특징은 유니크한 미국인의 시점으로 바라본 전형적인 데님으로 트럭 운전사 재킷이나 웨스턴 셔츠와 같이 젊은이들의 시각으로 표현되었다. 이에 그래픽 디테일, 모던 아트가 접목된 컬러 블로킹과 재탄생한 캘빈클라인 진 로고가 새로운 비주얼을 통해 자리잡았다.
한편 이번 시즌 캘빈클라인 진 캠페인의 모델로 카이아&프레슬리 거버 남매와 브랜드 홍보대사인 루루 테니, 한국 모델 신현지 등 다수의 모델들이 참여하였으며 전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마이캘빈스 (#MYCALVINS) 캠페인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사진=캘빈클라인
이 캠페인은 전 세계적으로 제공되며 디지털, 소셜, 지면에 의해 지원되며 시즌 내내 소셜 플랫폼에 걸쳐 디지털 컨텐츠로 확인해 볼 수 있다.
캘빈클라인은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 36명의 모델들을 데님으로 뭉치게 하는 캠페인의 분위기를 만들며 젊은이들의 문화를 축하했다.
포토그래퍼 윌리 벤더피어(Willy Vanderperre)에 의해 촬영된 광고 캠페인 속 큰 오픈 프레임 안에 있는 36명의 모델들은 미국 국기에서 영감을 받아 자기 자신보다 더 큰 무언가의 일부임을 말해주는 것을 비주얼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이번 시즌의 특징은 유니크한 미국인의 시점으로 바라본 전형적인 데님으로 트럭 운전사 재킷이나 웨스턴 셔츠와 같이 젊은이들의 시각으로 표현되었다. 이에 그래픽 디테일, 모던 아트가 접목된 컬러 블로킹과 재탄생한 캘빈클라인 진 로고가 새로운 비주얼을 통해 자리잡았다.
한편 이번 시즌 캘빈클라인 진 캠페인의 모델로 카이아&프레슬리 거버 남매와 브랜드 홍보대사인 루루 테니, 한국 모델 신현지 등 다수의 모델들이 참여하였으며 전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마이캘빈스 (#MYCALVINS) 캠페인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전 세계적으로 제공되며 디지털, 소셜, 지면에 의해 지원되며 시즌 내내 소셜 플랫폼에 걸쳐 디지털 컨텐츠로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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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