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3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3원 오른 1112.9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9원 오른 1114.5원으로 시작해 등락을 보이다가 1112.9원에 마감했다.


김현진 NH선물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분쟁 및 신흥국 금융시장 불안이 재개된 가운데 상승압력이 우위”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