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토요일(1일)은 남해안과 제주도에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서울과 수도권 등 중부지방은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가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1일까지 남해안과 제주도에 30~80㎜, 남부지방(전북, 경북, 남해안 제외)은 10~50㎜의 비가 내린다. 전남과 경남은 비가 오다가 오후에 차차 그치겠으나 남해안과 제주도는 밤까지 비가 이어진다.


또 동해안 등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많이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일요일인 2일에는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날씨가 흐리고 낮까지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


1일 아침 기온은 ▲서울·경기 21도 ▲경남 23도 ▲경북 22도 ▲전남 24도 ▲전북 22도 ▲충남 22도 ▲충북 21도 ▲강원영서 20도 ▲강원영동 20도 ▲제주 25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기온은 ▲서울·경기 30도 ▲경남 27도 ▲경북 27도 ▲전남 28도 ▲전북 30도 ▲충남 29도 ▲충북 30도 ▲강원영서 31도 ▲강원영동 25도 ▲제주 29도 등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