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시안게임 페이스북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아랍에미리트와 아시안게임 3위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1일 베트남은 오후 5시부터 아랍에미리트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3위 결정전을 치른다. 

앞서 베트남은 4강전에서 한국에 1대3으로 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그러나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처음으로 준결승에 진출하며 '박항서 매직'을 톡톡히 실감했다.

한편 베트남과 아랍에리미트의 3위 결정전은 아프리카TV, KBSN 스포츠 등 다양한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