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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한국팀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야구장에서 열린 결승전 1회말에서 2득점을 올리며 앞서나갔다.
일본은 선발투수로 토미야마를 등판시켰고 한국은 이정후가 1번타자로 나섰다. 이정후에 이어 김하성도 연속으로 볼넷 출루했다. 3번타자 김재환이 내야 안타로 무사 만루 찬스를 만들었다.
해결사는 5번타자 안치홍이었다. 안치홍은 2타점 적시타를 만들며 김하성까지 홈으로 불러 들였다.
일본은 김현수까지 2개의 아웃카운트를 잡아낸 이후 우투수 호리로 투수를 교체했다. 7번타자는 한국의 ‘안방마님’ 양의지가 출격했지만 잘 때린 공이 일본의 호수비로 막혔다.
한편 한국과 일본은 2회초 공수교대에 나섰다.
일본은 김현수까지 2개의 아웃카운트를 잡아낸 이후 우투수 호리로 투수를 교체했다. 7번타자는 한국의 ‘안방마님’ 양의지가 출격했지만 잘 때린 공이 일본의 호수비로 막혔다.
한편 한국과 일본은 2회초 공수교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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