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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이 4일 오전 9시부터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 편도총액 4만400원만 내면 일본 나가사키 여행이 가능한 'Forever(영원) 특가’ 프로모션 2탄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영원특가’는 에어서울 ‘항공운임 0원’의 파격 특가는 계속된다는 의미의 특가 프로모션이다. 이번에는 일본 나가사키 노선에서 ‘항공운임 0원’ 좌석 약 1000매가 오픈된다. 소비자는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편도 총액 4만400원, 왕복 총액 5만2800원)만 결제하면 된다.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이 대상이며 4일 오전 9부터 11일까지, 탑승기간은 오는 5일부터 11월30일까지다. 특히 이번 특가는 4일 오전 9시와 6일 오전 9시에 순차로 특가 좌석을 살 수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아직 관광객들의 발길이 많이 닿지 않은 매력적인 일본 소도시들이 많다”면서 “노선홍보차원에서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만 내면 비행기를 탈 수 있는 프로모션을 올 초부터 실시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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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