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뉴욕 핸드백 & 액세서리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그라이슨(JOY GRYSON)’이 2018 Autumn Winter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디자이너 조이그라이슨은 영화 ‘벨벳 골드 마인’에서 영감을 받아 그녀만의 독특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였다. 강렬하고 원색적인 컬러의 상징, 자유분방하고 도발적이며 때론 반항적인 쿨함, 시대를 앞서간 예술성으로 문화적 아이콘이 되었던 70년대 영국의 글램록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와 소재들을 느낄 수 있다.
조이그라이슨의 18AW 슬로건 'Lady Stardust'는 글램록의 지향점인 자유로움, 다양성에 대한 인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으며 세상의 틀을 깨는 여성의 황홀한 마력이라는 뜻과 함께 조이그라이슨만의 여성상을 담고 있다.
조이그라이슨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 제품은 간결한 실루엣과 고급스러운 소재, 퍼플, 다크 그린, 러스트 레드, 카멜 등 국내에서 보기 드문 특유의 화려한 컬러를 바탕으로 디자이너적인 요소를 조화롭게 믹스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조이그라이슨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