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과 쌍용건설이 3일 싱가포르 WHC(Woodlands Health Campus) 종합병원 공사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 보건부가 발주해 우드랜드(Woodlands) 지역에 지하 4층~지상 7층 18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대우건설과 쌍용건설, 현지업체 코브라더스(Koh Brothers)가 공동수주한 공사로 사업비는 7억달러(약 7822억원)다.

대우건설 계약금액은 3114억원이다. 공사기간은 2년9개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