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국회 후반기 첫 정기국회가 개회된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문희상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와 이진선 헌법재판소장, 김명수 대법원장 등 4부요인을 비롯해 국무위원, 국회의원들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