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4일 1111~1112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1.8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소폭 하락했지만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분쟁 이슈가 여전함에 따라 특별한 방향성을 보이기보다 원/달러 환율은 보합권에서 등락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