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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가 배터리산업 성장으로 인한 실적 개선 전망에 4일 장 초반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성SDI는 오전 9시 54분 현재 24만3500원에 거래 중으로 전일 종가보다 0.41% 올랐다. 장중에는 24만5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6021억원으로 지난해보다 41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노경탁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전기차·가전제품 등 고마진 리튬이온 전지의 탑재량이 늘고 코발트·리튬 등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중장기적 배터리 산업의 성장이 가시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SDI는 오전 9시 54분 현재 24만3500원에 거래 중으로 전일 종가보다 0.41% 올랐다. 장중에는 24만5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6021억원으로 지난해보다 41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노경탁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전기차·가전제품 등 고마진 리튬이온 전지의 탑재량이 늘고 코발트·리튬 등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중장기적 배터리 산업의 성장이 가시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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