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5일 1117~1118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7.5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 강세와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위험회피성향, 역외 위안화 약세 등을 고려하면 원/달러 환율은 상승 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