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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전날 열린 협약식을 통해 포스코건설은 SK와이번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와 간석3동 청소년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한 야구교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또 인천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운영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SK와이번스 선수단은 이날 협약을 기념해 어린이들에게 사인볼을 전달하고 야구선수가 꿈인 동암초등학교 이현석 군(12세)은 SK와이번스와 넥센과의 경기에 앞서 시구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이재열 포스코건설 상무는 “어린이들이 야구교실을 통해 올바른 정신과 튼튼한 체력을 키워 나갔으면 좋겠다”며 “스포츠·문화·정보기술(IT)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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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