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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한국씨티은행에 따르면 기후행동 파트너십 라운드테이블 회의는 WWF와 씨티은행이 올 7월에 맺은 기후행동(Climate Action) 파트너십 ‘내일을 위한 변화(Change Now for Tomorrow)’의 하나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온실가스 감축 및 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해 국내기업이 직면한 현실적인 문제점을 공유했다. 또 파리기후협정에서 합의한 기온 상승을 1.5도내로 제한하는 온실가스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엄경식 씨티은행 본부장은 "지속 가능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씨티은행이 씨티재단을 통해 WWF(세계자연기금)와 공동 진행하는 일련의 활동이 정부와 기업, 학계, 시민사회가 함께 기후변화 대응 행동 방안을 협력적으로 논의하고 기후 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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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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