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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서울 2018 사무국은 행사 마지막날인 19일 ‘블록체인과 일자리 창출’ 세션이 마련된다고 5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빌리우스 사포카 리투아니아 재무장관이 블록체인 도입을 통한 일자리창출과 경제성장 촉진 효과를 말하고 아세 사우가 에스토니아 암호화폐협회장이 에스토니아의 일자리창출과 경제활성화 효과에 대해 설명한다.
이후 블록체인 민간기업 ‘스톰엑스’와 ‘타임테크’가 블록체인을 통한 질 높은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한 토론을 벌인다.
스톰엑스는 고용시장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구직자에게 국경을 초월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며 타임테크는 블록체인으로 시간을 거래하는 플랫폼이다. 기부단체·비영리단체·학교·사회적 기업에 개인시간을 투자한 만큼 보상을 해 준다.
사무국은 “고용창출이 국가적 과제”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블록체인을 통한 고용 창출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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