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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가연이 문화 생활을 즐기며 가을을 만끽하고픈 미혼남녀를 위해 9월 문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가연 먼저 공지영 작가의 5년만의 신작 장편소설 ‘해리’ 1, 2편 세트를 9월13일까지 신청한 회원가운데 추첨을 통해 당첨된 5명에게 무료 증정하며, 화제의 베스트셀러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를 9월 16일까지 응모한 회원 10명에게 증정한다.
또한, 사랑과 관계에 대해 다시금 생각케 하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를 9월 17일까지 신청한 회원 중 당첨자 10명에게 증정하며, 스릴러 마니아에게 추천하는 ‘초크맨’을 오는 18일까지 신청 받아 10명에게 무료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가연은 취향에 따라 골라볼 수 있는 연극과 뮤지컬 등 다채로운 공연까지 준비했다.
꿈과 진로 등 미래에 대해 고민중인 이들을 위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 오는 13일까지 응모한 회원 가운데 당첨자 10쌍을, 재치있는 대사와 숨 돌릴 틈 없는 스피디한 전개가 특징인 ‘라이어 1’에 9월 16일까지 신청한 회원 가운데 10쌍을 뽑아 무료 초대한다.
마지막으로 성찰의 시간을 선사하는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에 오는 17일까지 응모한 회원 중 당첨자 10쌍을, 운명적이고도 애절한 로맨스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에 9월 18일까지 신청 받아 5쌍을 무료 초대한다.
결혼정보회사 가연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문화생활을 즐기며 다가오는 가을을 만끽하고픈 2030 미혼남녀에게 추천한다”며 “다양한 공연과 도서를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사랑과 관계에 대해 다시금 생각케 하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를 9월 17일까지 신청한 회원 중 당첨자 10명에게 증정하며, 스릴러 마니아에게 추천하는 ‘초크맨’을 오는 18일까지 신청 받아 10명에게 무료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가연은 취향에 따라 골라볼 수 있는 연극과 뮤지컬 등 다채로운 공연까지 준비했다.
꿈과 진로 등 미래에 대해 고민중인 이들을 위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 오는 13일까지 응모한 회원 가운데 당첨자 10쌍을, 재치있는 대사와 숨 돌릴 틈 없는 스피디한 전개가 특징인 ‘라이어 1’에 9월 16일까지 신청한 회원 가운데 10쌍을 뽑아 무료 초대한다.
마지막으로 성찰의 시간을 선사하는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에 오는 17일까지 응모한 회원 중 당첨자 10쌍을, 운명적이고도 애절한 로맨스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에 9월 18일까지 신청 받아 5쌍을 무료 초대한다.
결혼정보회사 가연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문화생활을 즐기며 다가오는 가을을 만끽하고픈 2030 미혼남녀에게 추천한다”며 “다양한 공연과 도서를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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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