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클레르가 몽클레르 지니어스(Moncler Genius) 프로젝트 컬렉션 중 ‘2 몽클레르 1952’ 컬렉션을 6일 공개했다.
/사진=몽클레르 2월 밀라노 패션 위크를 통해 베일을 벗은 몽클레르 지니어스는 기존의 프리미엄 라인, 몽클레르 감므 루즈와 감므 블루 컬렉션 전개의 종료와 더불어 새롭게 함께 할 디자이너 8명을 소개하며 브랜드의 대대적인 변화를 알렸다.
몽클레르 지니어스는 고객의 다양한 개성과 취향을 존중하여 몽클레르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 몽클레르 시몬 로샤, 몽클레르크레이그 그린 등 여덟 개의 컬렉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즌과 세대를 초월한 크리에이터들의 비전과 브랜드 해석을 통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더욱 강화했다.
1952는 몽클레르가 오트사부아(Haute Savoie) 산악지대의 작은 마을에서 시작된 해다. 이를 통해 이름이 붙여진 ‘2 몽클레르 1952’ 컬렉션은 브랜드의 클래식하고 상징적인 제품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볼드하고 팝한 컬러와 다양한 스타일의 로고로 재해석했다.
/사진=몽클레르 한편 이번 컬렉션은 몽클레르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포함한 전국 몽클레르 입점 백화점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