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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은 2003년 MBC 공채탤런트로 데뷔한 뒤 영화 '후회하지 않아'(2006)로 첫 주연을 맡았다. 2009년 '선덕여왕'에서 ‘비담’ 역으로 이름을 알렸고, 이후 '나쁜 남자', '상어', '명불허전'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2017)에서는 살인범 역할을 맡아 원작 소설의 캐릭터를 뛰어넘는다는 호평을 받았다. 김남길은 올해 하반기 크랭크인하는 공포영화 '클로젯' 출연을 확정하고 퇴마사 캐릭터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지민은 2003년 '올인' 여주인공 아역으로 데뷔, 같은 해 드라마 '좋은 사람'에서 첫 주연을 맡았다. 그는 영화 '청연',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플랜맨', '밀정' 등 다양한 작품에 얼굴을 내밀었고, 최근엔 드라마 '아는 와이프'에서 동분서주하는 워킹맘 ‘우진’ 역으로 연기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다음 달 개봉을 앞둔 영화 '미쓰백'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강렬한 캐릭터로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다음 달 4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
한지민은 2003년 '올인' 여주인공 아역으로 데뷔, 같은 해 드라마 '좋은 사람'에서 첫 주연을 맡았다. 그는 영화 '청연',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플랜맨', '밀정' 등 다양한 작품에 얼굴을 내밀었고, 최근엔 드라마 '아는 와이프'에서 동분서주하는 워킹맘 ‘우진’ 역으로 연기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다음 달 개봉을 앞둔 영화 '미쓰백'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강렬한 캐릭터로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다음 달 4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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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