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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패션 브랜드 맥케이지(Mackage)가 2018 F/W 시즌, 리미티드 컬렉션 ‘K-EDITION’을 선보이면서 차별화된 상품 전략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
캐나다 몬트리올에 위치한 맥케이지 본사 ‘APP 그룹’은 작년 말, 고품질 소재와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연평균 25% 이상의 매출 성장세를 보이면서 글로벌 투자그룹으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받은바 있다.
국내에서는 엘본패션㈜을 통해서 전개되고 있으며, 현재 영국, 프랑스, 미국 등 전세계적으로 약 940여개의 판매처를 오픈했다.
이번 F/W 시즌, 맥케이지의 듀오 디자이너인 에란 엘파시(Eran Elfassy)와 엘리사 다한(Elisa Dahan)은 한국인들의 안목에 맞추어 컬러와 소재를 믹스매치한 ‘에니아(ENIA-PXKR)’, ‘레나(RENA-XKR)’를 ‘K-EDITION’을 통해서만 선보인다.
맥케이지 브랜드 관계자는 “올 겨울 최강 한파가 예상되는 가운데 패딩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라며 “한국 공식 수입원인 엘본패션을 통해만 만나볼 수 있는 맥케이지의 ‘K-EDITION’ 제품을 꼭 만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맥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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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