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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10일 S-Oil에 대해 대대적인 ‘제품믹스’(product-mix) 개선이 임박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9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S-Oil은 한두 달 내 잔사유 고도화설비(RUC)와 올레핀 다운스트림설비(ODC)가 순차적으로 상업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고도화설비 가동 시작에 따라 큰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이익을 좌우하는 아시아 스팟 정제마진과 PX스프레드 역시 각각 올 4분기와 내년 1분기에 급등할 전망이다.
이도연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신규 고도화 설비 가동률이 100%에 달할 경우 현 제품 가격 기준 연간 영업이익은 7140억원 증가할 것”이라며 “RUC와 ODC는 각각 9~10월 내로 본격 가동될 예정”이라며 “고도화설비 완공시 S-Oil의 고유황유 생산비중은 사실상 0으로 하락한다”고 설명했다.
S-Oil은 한두 달 내 잔사유 고도화설비(RUC)와 올레핀 다운스트림설비(ODC)가 순차적으로 상업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고도화설비 가동 시작에 따라 큰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이익을 좌우하는 아시아 스팟 정제마진과 PX스프레드 역시 각각 올 4분기와 내년 1분기에 급등할 전망이다.
이도연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신규 고도화 설비 가동률이 100%에 달할 경우 현 제품 가격 기준 연간 영업이익은 7140억원 증가할 것”이라며 “RUC와 ODC는 각각 9~10월 내로 본격 가동될 예정”이라며 “고도화설비 완공시 S-Oil의 고유황유 생산비중은 사실상 0으로 하락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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