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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2280선에서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는 10일 전 거래일 대비 4.23포인트(-0.19%) 내린 2277.35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14억원, 119억원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340억원 순매도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0.84포인트(0.10%) 오른 819.70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38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0억원, 7억원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보합권내 등락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코스닥 주요종목인 신라젠, 에이치엘비, 메디톡스 등은 1~2%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CJ ENM 등은 1%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금융투자업계는 국내증시가 미국과 중국 무역분쟁 우려 속에 종목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키움증권은 “국내 증시는 미국의 2000억달러에 달하는 대 중국제품에 대한 관세 발효 여부에 따라 변화할 것”이라며 “관세 발효 시 기업들의 실적악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미국 증시 변동성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돼 한국 증시에도 부담”이라고 설명했다.
코스피는 10일 전 거래일 대비 4.23포인트(-0.19%) 내린 2277.35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14억원, 119억원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340억원 순매도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0.84포인트(0.10%) 오른 819.70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38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0억원, 7억원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보합권내 등락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코스닥 주요종목인 신라젠, 에이치엘비, 메디톡스 등은 1~2%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CJ ENM 등은 1%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금융투자업계는 국내증시가 미국과 중국 무역분쟁 우려 속에 종목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키움증권은 “국내 증시는 미국의 2000억달러에 달하는 대 중국제품에 대한 관세 발효 여부에 따라 변화할 것”이라며 “관세 발효 시 기업들의 실적악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미국 증시 변동성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돼 한국 증시에도 부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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