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6원 오른 1128.4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4원 오른 1127.2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다가 상승폭이 확대된 1128.4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강한 미달러 지지력과 추가 관세 개시 여부에 대한 우려증폭, 여전한 신흥국 불안에 상승압력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