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기보는 KAIST와 2015년 ‘기술이전․기술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하고 KAIST 보유기술에 대한 기술이전사업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는 기보 강남규 전무이사, KAIST 신성철 총장, 중소기업 대표자와 연구개발 책임자 등 230여명이 참석했다. 나노패터닝 플랫폼 기술과 RNA 올리고뉴클레오티드 항암제 후보 물질 기술 , 합성 조절 sRNA 기술, 초분광 카메라 기술, 인공지능(Al) 기반 업스케일링 기술, MOSFET 기술 등 KAIST가 개발한 핵심 유망 기술들이 소개됐다.
또 기술개발자가 직접 6건의 기술에 대해 설명해 개발자와 수요자가 한자리에서 기술을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기보는 기술이전을 위한 중개활동 뿐만 아니라 기술이전자금, 추가 연구개발(R&D)자금, 제품양산자금 등 기술사업화에 필요한 자금지원 체계를 구축해, 현장에서 수요자들이 필요로 하는 금융지원 상담을 동시에 진행했다.
강남규 전무는 “KAIST는 국가 과학기술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연구중심 대학으로 중소벤처기업의 기술사업화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며 “기보는 중소벤처기업들이 공공연구기관의 보유 우수기술들을 이전받아 기술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