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즈 브랜드 스코노(SKONO)가 2018 FW 시즌을 맞이해 ‘라곰(LAGOM)’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스코노 ‘라곰(LAGOM)’은 스웨덴어로 ‘많지도 적지도 않은, 딱 알맞은’이란 뜻으로, 욕심부리지 않고 소박한 행복에 집중하는 북유럽 식 라이프 스타일을 지칭한다.
스코노는 18FW 시즌 캠페인을 통해 평범한 일상에서의 라곰한(스러운) 순간들을 포착해 비주얼로 풀어냈다. 햇빛에 바삭하게 마른 빨래를 걷는 순간. 나만의 취향을 담은 뮤직 플레이리스트를 즐기는 순간. 연인과 함께하는 편안하고 따듯한 홈데이트의 순간 등 평범하지만 만족스러운 나만의 순간들을 통해 일상의 특별한 행복을 이야기 한다.
그리고 스코노가 새롭게 선보이는 18FW 제품들은 넘치지 않지만 부족함 없는 라곰라이프를 미니멀리즘의 디자인 언어로 재해석하였으며 네츄럴 컬러 중심의 톤 다운된 컬러 포인트와 클래식 무드를 통해 데일리 웨어 어디에나 매치하기 좋은 편안한 스타일로 디자인되었다.
한편 스코노의 18FW 신제품은 전국 스코노 매장과 공식 온라인 몰을 통해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