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 오늘 11일 결방. 한국 칠레. /사진=KBS2 제공

한국과 칠레 평가전으로 인해 드라마 ‘끝까지 사랑’이 오늘(11일) 결방한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연출 신창석, 극본 이선희) 31회가 ‘대한민국 대 칠레’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중계 관계로 오늘(11일) 결방되고 내일(12일) 방송된다.

이영아, 홍수아, 강은탁, 심지호 등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끝까지 사랑'은 지극히 사랑했지만 어쩔 수 없이 이별한 이들이 일생 하나뿐인 사랑을 지켜내고 끝내 행복을 찾아가는 사랑과 성공 스토리를 품은 가족 멜로드라마다.


자신의 과거를 숨기고 순수하지 않은 의도로 결혼을 선택한 홍수아의 정체가 탄로날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 31회는 오는 12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한편 이날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 칠레 평가전 경기가 열린다. 대한민국은 10년 전 칠레와의 경기에서 1-0의 스코어로 패배한 바 있어 승리를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 칠레 경기 중계는 KBS2TV를 통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