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12일 1123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3.1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소폭 약세를 보임에 따라 원/달러 환율이 하락압력을 받을 것”이라면서 “여전히 미-중 무역분쟁 이슈가 지속되고 있어 하락폭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