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사진제공=양평군청
양평군은 오는 15일과 16일 양평 부추축제에서 축제 관람객이 직접 부추를 활용한 요리를 만들어보고, 부추의 효능과 보다 건강하고 맛있는 조리법을 배워갈 수 있는 '미식문화체험관'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부추축제의 고장인 양동면의 대표 농산물인 부추를 활용하여 어린아이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디저트인 양갱과 주스, 부추김치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체험은 토요일 3회, 일요일 4회 운영하며 행사 당일 부스 앞에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양평부추축제는 매년 양동에서 개최되는 축제로서 보다 즐겁고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하고자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관과 다양한 요리를 소개하는 시연회를 운영하므로, 이번 체험관과 시연회에 꼭 한 번 참여해 보시길 권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