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다용인호텔이 11월까지 ‘어텀 피크닉 패키지’와 ‘폴 인 북 패키지’ 예약 고객 전원에게 각각 피크닉 용품과 도서를 증정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라마다용인호텔 ‘어텀 피크닉 패키지’의 경우 가을 도심 속 자연에서 즐기는 로맨틱 피크닉을 위해 기획했으며 매주 금, 토요일에 한해 예약 가능하다. ‘폴 인 북 패키지’는 그림책을 읽으며 즐기는 감성 충전 휴식을 주제로 한다. 두 패키지 모두 객실 타입과 투숙일에 따라 요금이 달라질 수 있다.
‘어텀 피크닉 패키지’ 예약 고객에게는 라마다용인호텔 로즈마리 레스토랑에서 갓 튀긴 치킨과 아이스티, 생수 각 1병, 피크닉바구니, 매트를 제공한다. 치킨은 셰프 특제 소스로 버무린 닭강정과 양념치킨, 후라이드 치킨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픽업 시간을 예약하면 따뜻한 치킨을 맛볼 수 있다.
또한 ‘폴 인 북 패키지’ 예약 고객에게는 도서출판 북극곰의 그림책 1권과 라마다용인호텔 로고가 각인된 북마크를 증정한다. 호텔 로비 라이브러리존에는 도서출판 북극곰 추천 도서전을 진행해 책과 함께 하는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부터 어른을 위한 도서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가족 구성원이 함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가을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라마다용인호텔은 객실 1박과 에버랜드 이용권 2매를 제공하는 라마다 에버랜드 패키지를 판매하고 있으며, 자녀 동반 투숙객을 위한 키즈 침대와 안전가드 설치, 키즈 플레이존 등 키즈 프랜들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든 패키지 상품의 예약은 호텔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패키지 이용 시 정상가 대비 최대 7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