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헤리티지 컬렉션 ‘밀레 클래식’의 2018 FW 시즌 첫 신상품으로 간절기용 트레이닝 웨어 3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밀레 클래식 트레이닝 웨어 3종은 운동할 때는 물론 일상복으로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맨투맨, 후디, 트레이닝 팬츠로 구성됐다.
/사진=밀레 대표 상품인 ‘레트로 1921 티셔츠’는 촉감이 부드럽고 따뜻한 마이크로 플리스(Micro Fleece)를 사용해 탁월한 보온력을 자랑한다. 일교차가 큰 간절기의 야외 활동시 단독으로 착용할 수 있으며 한겨울엔 두툼한 아우터 안에 받쳐 입는 미드레이어 재킷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사진=밀레 밀레 클래식 한승우 디렉터는 “밀레 클래식의 트레이닝 웨어는 복고 무드의 트렌디한 디자인과 뛰어난 착용감을 갖췄기에 세련된 트레이닝 웨어를 찾는 소비자는 물론, 스포츠 아웃도어 의류를 패션 아이템으로 즐겨 착용하는 젊은 소비자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