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원/달러 환율은 13일 1119~1120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9.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0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미-중 무역분쟁 우려 완화에 따른 위험회피성향이 완화됐다”며 “역외 위안화 환율 강세 등을 감안할 때 원/달러 환율은 하락 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9.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0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미-중 무역분쟁 우려 완화에 따른 위험회피성향이 완화됐다”며 “역외 위안화 환율 강세 등을 감안할 때 원/달러 환율은 하락 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