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애니메이션사업본부의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의 외전인 실사 드라마 <기억, 하리>의 굿즈 상품이 완판됐다.


이번 굿즈 상품은 <기억, 하리> 드라마 속에서 강림이 하리에게 채워준 ‘하리 팔찌’로 마지막 방송이 있던 지난 7일 한정판으로 출시되었으며, 2시간만에 100개 세트 완판을 기록했다.
/사진=CJ ENM
이에 CJ ENM은 2차 판매를 9월14일 오후 5시부터 17일 오전 11시까지 티빙몰을 통해 예약 판매한다.

한편 <기억, 하리>는 투니버스의 인기 애니메이션인 ‘신비아파트’를 원작으로 한 호러 로맨스 드라마로 고등학생이 된 ‘하리’와 친구들을 중심으로 학교에서 벌어지는 으스스한 이야기와 그 안에서 피어나는 로맨스 스토리로 지난달 2일부터 투니버스와 유튜브를 통해 방영되었다.

유튜브에서는 누적조회수가 약 900만에 달하고, 하리, 현우, 주민 등 주요 캐릭터가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는 매회 평균 5000명에 가까운 시청자가 동시 접속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