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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서울국제경쟁포럼이 13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한 가운데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서울국제경쟁포럼'은 최신 경쟁법 이슈를 논의하는 아시아 지역 최대 경쟁법 국제 포럼으로 이번 포럼에는 주요 국가 경쟁당국 고위급 인사와 국제기구·학계·법조계 경쟁법 권위자 등 25개국 3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공정위는 이날 포럼 주제로 △디지털 경제에서 빅데이터 역할 및 경쟁 제한성 △ 경쟁법 집행 관련 민사적 수단의 필요성과 효율성 △ 알고리즘과 경쟁법 집행 등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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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