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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에어서울의 동남아 노선(홍콩, 다낭, 코타키나발루, 씨엠립) 이용객들은 기내에서 닌텐도 스위치를 이용한 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게 됐다. 대여 서비스는 비행기 이륙 후 캐빈승무원의 안내에 따라 선착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조진만 에어서울 경영본부장은 “에어서울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닌텐도 게임을 하며 비행시간이 더욱 즐거워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여행과 엔터테인먼트의 연계선에서 양사간 긴밀한 협업으로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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