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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프리텍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될 수 있다는 소식에 급락했다.
KH프리텍은 14일 오전 9시38분 현재 5.98% 급락한 1180원에 거래됐다. 이 종목의 주가는 장 초반 10% 넘게 하락하기도 했다.
이 종목은 전일 장마감 후 한국거래소로부터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 받았다고 공시했다.
불성실 공시 유형은 공시불이행으로 이 회사는 지난 5월 타인 대한 담보제공 결정을 신고기한내 미공시했으며 이와 관련한 조회공시에도 허위로 답변해 이를 공시했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 결정 시한은 다음달 15일까지다.
KH프리텍은 14일 오전 9시38분 현재 5.98% 급락한 1180원에 거래됐다. 이 종목의 주가는 장 초반 10% 넘게 하락하기도 했다.
이 종목은 전일 장마감 후 한국거래소로부터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 받았다고 공시했다.
불성실 공시 유형은 공시불이행으로 이 회사는 지난 5월 타인 대한 담보제공 결정을 신고기한내 미공시했으며 이와 관련한 조회공시에도 허위로 답변해 이를 공시했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 결정 시한은 다음달 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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