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상승)마감했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8원 내린 1116.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원 내린 1120.4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하락세를 보이다가 낙폭이 커진 1116.6.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밤사이 미달러 하락과 터키의 금리인상에 따라 시장 전반적으로 안정된 분위기”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