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스킨큐어의 한스킨이 대만에서 ‘퀸 뷰티 어워드 2018 한국 필수 구매 아이템’ 부문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셀트리온스킨큐어

‘퀸 뷰티 어워드’는 16년째 TVBS에서 방영하는 대만의 뷰티 정보 프로그램 <퀸>의 뷰티 어워드로, 각 분야의 전문가 50여 명이 직접 사용 후 선정한다.

한스킨 ‘블래미쉬 커버’는 9월10일(월) 진행된 어워드에서 ‘한국 필수 구매 아이템’ 부문을 수상, 국내 브랜드 제품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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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킨 ‘블래미쉬 커버’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완벽한 커버가 가능해 2008년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온 한스킨 대표 스테디셀러다.

한스킨 관계자는 “아시아 최초의 비비 크림을 개발한 한스킨만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블래미쉬 커버’의 뛰어난 제품력을 현지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아 기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만을 비롯한 전 세계 고객들에게 우수한 한스킨 제품을 선보이고자 한다”고 전했다.